돈 지키려면 예금은 N만원씩 나눠모아요
돈 지키려면 예금은 N만원씩 나눠모아요
예금자보호법 적용 받아야죠!
예금자보호법 적용 받아야죠!

은행이 파산하면 내가 맡긴 돈은 어떻게 될까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하나의 금융기관에서 1인당 최대 5천만원의 예금은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어요. 1억을 넣어도, 10억을 넣어도 법의 보호를 받는 금액은 5천만으로 동일해요. 따라서 1억 이상의 금액을 맡기실 계획이라면, 여러 계좌에 5천만원씩 나눠서 맡기는게 좋아요.

이건 알아야 해요

이때 5천만원은 원금이 아니라 원금과 이자를 더한 금액을 의미해요. 이자까지 지키기 위해서는 약간의 여유를 두고 원금을 예치하는 것이 좋겠죠?

❗️ 모든 예금 상품에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예금, 청약저축은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에요. 다만 상호금융은 자체적으로 예금자보호기금을 마련해 5천만원까지 보장을 약속하고 있고, 청약저축도 정부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은행이 파산해도 전액 보장받을 수 있대요. 가입할 예금 상품을 결정하셨다면, 가입 전에 해당 상품이 법의 보호를 받는지 꼭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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