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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예금 가입했는데 더 좋은게 나왔어요. 몇 개월 이내면 갈아타는 게 이득일까요?

하루가 다르게 더 이자를 많이 주는 예금이 등장하는 지금! 전문가들은 가입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중도해지 하고 다른 상품에 가입해서 좀 더 높은 이자를 받는 게 이익이라고 조언해요.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돼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더 높은 이자율을 적용받는 게 유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 하지만 만기까지 3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면 다른 상품이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하더라도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정기예금을 중도에 해지할 경우 이자를 거의 못 받기 때문이죠. 통상 납입 기간에 따라 애초 약정금리의 50~80%만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지난해에 가입한 정기 예·적금이라면 중도해지 보다는 해당 예·적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새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통상 예·적금담보대출의 금리는 예·적금 금리에 1%포인트가 더해져 산출되는데, 최근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대출 이자를 내고도 차익이 날 수 있기 때문이죠.
ㆍ이미 가입한 예금, 가입한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더 높은 금리의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는게 유리해요. ㆍ만기까지 3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면 중도해지 보다는 예·적금담보대출을 받는게 더 유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