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은 소득에서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로, 내가 버는 돈 중 얼마를 빚 갚는 데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반기부터 가구당 평균 소득 수준인 사람이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을 받고자 하는 경우 한도가 최대 1,200만원 줄어들 전망이에요. 정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도입하면서 수도권 주담대에 적용되는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가 인상되기 때문이죠.
금리 상승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요
금융 기관에서는 대출 한도를 정하는 기준으로 DSR을 활용해요, 은행 등 1금융권에서는 1억원 이상의 대출에 대해 연간 갚아야 하는 원리금이 소득의 40%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DSR은 상환비율을 계산할 때 금리 상승의 가능성을 반영하는 제도예요. 변동형 대출의 경우 지금보다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때의 리스크까지 고려해서 대출한도를 정하겠다는 거죠.
대출 한도 이만큼 줄어요
스트레스 DSR 3단계가 도입되면 현재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추가해 DSR을 산정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소득 대비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지기 때문에 대출 한도가 줄어들어요.
🙋🏻♀️얼마나 줄어들까요?
연에 가구당 평균 소득 수준인 6,0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이 30년 만기 연 4.0% 금리로 변동형 주택담보대출을 받는다면, 현재는 최대 3억 6,4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해요. 3단계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면 대출한도가 3억 5,200만원으로 줄어들어요. 결과적으로 지금보다 1,200만원이 축소되는 셈이죠. * 출처: 금융당국
그래서 최근 이른바 ‘막차’를 타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대출 갈아타기 제도를 이용하면 지금보다 더 유리한 금리, 한도를 제안받을 수도 있어요.
📌 실제로 카카오페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2년간 약 2만명의 사용자가 총 1조 1,340억원 규모의 대출 금리를 평균 1.52%p 낮추고, 사용자별 연평균 90만원, 연간 총 172억원의 이자를 줄이는 효과를 봤다고 해요. *출처: '25년 4월 기준 카카오페이 사용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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