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점이 있어요 •여러 금융사의 금리를 한눈에 비교해요 •금리 낮은 대출로 갈아타면 이자가 줄어요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대환 가능한 상품이 있어요
고금리 시대, 대출 이자 부담스러운 분들께 희소식이 있어요. 오늘부터 주택담보대출도 갈아타기가 가능해졌거든요.
대출이자 낮출 수 있어요
대환대출 인프라는 비대면으로 손쉽게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를 뜻해요.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돈을 다시 빌리는 복잡한 절차 없이, 금융회사 간 대출이동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대출을 갈아탈 수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지금까지는 신용대출만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갈아탈 수 있었는데, 오늘부터 적용 범위가 주택담보대출로 확대돼요. 이달 말부터는 전세대출도 갈아탈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대상이에요
🏠주택담보대출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10억원 이하의 아파트에 대한 대출 🏡전세대출 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등 모든 주택에 대해 한국주택금융공사(HF), 주택도시보증공사(HUG), SGI서울보증보험 등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전세자금대출
과도한 이동을 막기 위해 주담대는 대출을 받은지 6개월 이후부터, 전세대출은 3개월 이후부터 갈아탈 수 있어요.
이렇게 신청하세요
❶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해 다른 금융회사 상품과 비교하고, 금리, 중도상환수수료, 금리변동주기 등을 고려해 더 나은 조건의 대출을 찾아요. ❷ 갈아타고 싶은 상품에 대한 심사를 신청해요. 소득 증빙 등 대부분의 서류는 마이데이터 및 스크래핑 방식을 통해 자동으로 전달되고, 주택구입 계약서나 전세 임대차 계약서 등은 비대면으로 제출할 수 있어요. ❸ 2~7일간 심사를 거쳐 대출 계약을 맺으면 끝!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은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금리가 조금만 낮아져도 매달 내는 이자를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어요. 대출을 갚고 있는 분들이라면 나도 이자 낮출 수 있을지 꼭 확인해 보세요!
카카오페이 심의필-240109-L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