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야심작🥽 비전프로 체험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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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뉴스 배달왔어요
6월 둘째주 뉴스 배달왔어요

🗞6월 2주차 뉴스 배달왔어요

이번주 놓치면 안 되는 뉴스와 다음주 이슈를 쏙쏙 뽑아 알려드려요

❶ 애플의 야심찬 신작🍎 가상현실 헤드셋

애플의 9년 만에 신제품을 발표했어요. 고글🥽 모양의 혼합현실(MR) 헤드셋 애플 비전 프로!

애플은 비전프로를 최초의 공간 컴퓨터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헤드셋 모양의 기기를 착용하면 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이 눈 앞에 펼쳐지는데요, 공간 제한 없이 화면을 확장할 수 있고 몰입감도 높다고 해요.

애플 비전프로
애플 비전프로를 사용하는 모습
애플 비전프로
화면이 확장되고
애플 비전프로
몰입해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요
애플 비전프로
정말 신기하죠?

비전프로는 높은 화질을 자랑하는데요, 기기를 착용한 채로 페이스타임을 하거나 화상회의, 웹 검색을 할 수 있고 엑셀이나 워드도 사용할 수 있대요. 현실이 차단된 가상의 세상으로 몰입하는 메타버스와 달리, 현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증강현실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해요.

비전프로 이미지2

별도의 리모컨 없이 시선이나 손짓 등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대요. 내년 초 미국에서 출시되고, 가격은 3499달러(약 457만원)예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는 걸까요?

엇갈리는 반응

👍 역시 애플! 혁신적이야. 증강현실을 이용한 영화나 게임까지 너무 기대돼! 👎 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너무 비싼 가격에, 즐길 거리도 부족해!

❷ 대법원 : 타다, 불법 아냐

2018년 출시 후 100만명이 이용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타다, 지금은 잘 찾아볼 수 없죠. 원래 택시사업자가 아닌 일반 자동차는 돈을 받고 승객을 태울 수 없는데, 타다는 렌터카를 빌리고 대리기사를 단기 고용하는 형태로 법을 우회했어요. 이후 택시업계가 크게 반발하면서 논란이 됐어요. 2019년 타다를 운영하는 VCNC와 모회사 쏘카의 대표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어요. 불법적으로 돈을 받고 승객을 태우는 행위를 알선했다는 이유에서죠. 이후 타다는 기존 형태를 중단하고, 택시 면허를 보유한 기사가 승합차를 운영하는 ‘타다 넥스트'로 축소 운영하고 있어요. 수 년에 걸친 재판 끝에 이달 초 대법원 판결이 나왔는데요, 타다의 경영진은 무죄가 확정됐어요. 다만 기소 이후 여객자동차법이 개정되면서 타다가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다시 영업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하네요.

❸ ‘챗GPT’의 아버지 샘 올트먼이 한국에!🙋‍♂️

챗GPT의 아버지, 오픈AI의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이 9일 한국을 방문해요. 이번 방한은 월드 투어 일정 중 하나로, AI 관련 대담이 예정돼 있죠. 올트먼은 AI의 잠재적 위험성을 인정하면서도 국가 단위의 과도한 규제는 막아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어요. 국제적 협력으로 기술 발전과 안전성 강화를 모두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번 방한에서 어떤 얘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여요.

지난주에는 무슨 일 있었지?

비행기 이미지

- 뉴스레터 <데일리바이트>와 함께 만들었어요. - 이 콘텐츠는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판단하기 위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핵심만 뽑은 뉴스 마음에 들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