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공유차량 빌릴 때 보험은 이렇게 가입해요
렌터카, 공유차량 빌릴 때 보험은 이렇게 가입해요
차 빌릴 때 주의할 점 정리했어요
차 빌릴 때 주의할 점 정리했어요

달콤한 연휴, 차는 없지만 휙 떠나고 싶다면? 요새는 렌터카와 차량 공유 업체가 많아지면서 선택지도 늘어났는데요, 어떤 걸 선택하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누가 빌릴 수 있나요?

렌터카와 카셰어링 모두 대여 조건이 있어요. 면허가 있다고 해서 바로 빌릴 수는 없고, 대부분 만 21세 이상, 운전 경력 1년 이상인 사람에게만 차를 빌려줘요. 비대면으로 차를 빌리는 카셰어링 업체도 모바일로 조건을 확인해요.

뭐가 더 저렴해요?

일반적으로 렌터카는 일 단위로 차를 빌리고 주유도 직접 하는데요, 카셰어링은 시간 단위 대여가 가능하고 거리에 따른 주행요금을 내요. 비용은 업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단거리를 운전할 때는 카셰어링이 더 유리하고, 휴가지에서 2~3일 이상 차를 빌리거나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할 경우에는 렌터카가 더 저렴해요.

이용 전 알아야 할 게 있을까요?

❶ 차 타기 전 사진찍기 외관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진으로 찍어두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차량이다 보니 여기저기 스크래치가 날 수 있는데, 분쟁이 생기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증거로 꼭 필요해요. ❷ 주유 상태 확인하기 연료량을 미리 체크해 나중에 반납할 때 참고하면 좋은데요. 연료량을 채우지 않고 반납하면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거든요. ❸ 보험 확인하기 2가지 보험을 꼭 확인하세요. 렌터카, 카셰어링으로 차를 빌리거나, 가족이나 지인 차를 대신 운전할 때도 사고가 났을 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게 중요해요. 연휴에 단기적으로 차를 빌려 여행을 간다면 원데이자동차보험 들고 마음 편하게 떠나보세요! 하루 단위로 필요한 만큼 가입하고, 당일부터 바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렌터카나 카셰어링의 경우 차량 대여 시 가입된 의무보험으로 대인·대물을 보장받지만, 사고로 발생한 빌린 차의 수리비용은 내가 전액 부담해야 할 수 있는데요. 사고에 대비해 원데이자동차보험을 추가 가입한다면, 일부 자기부담금을 부담하고 ‘타인차량 복구비용’ 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두번째 고려하면 좋은 보험은 운전자보험이에요. 의무로 가입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형사사고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보험이에요.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나의 과실과 상관없이 보상을 받게 되는 보험이라 꼭 가입하는 걸 추천해요. 이번 연휴처럼 장거리 운전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질 때는 내가 필요한 만큼만 채워 가입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을 활용해보세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은 사고로 타인에게 보상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는 형사 합의 비용, 변호사 선임 비용, 벌금 담보가 기본으로 보장돼요. 또 불필요한 특약은 빼고, 내가 다쳤을 때 최대 30만원(14급)까지 보장되는 자동차 사고 부상 치료비(특약)가 포함돼서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요.

보험 계약시 알아두실 사항 보험사는 해당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가입자는 계약 전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한 금액이 1인당 "1억원까지"(본 보험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이와 별도로 본 보험회사 보호상품의 사고보험금을 합산한 금액이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 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5-0610호(2025.09.25~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