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검찰 등에서 전화가 왔다면 바로 대응하지 말고, 전화를 끊은 후 해당 기관의 공식 전화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세요. • 은행에서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대출 상담 등을 이유로 주민등록번호, 계좌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알려주지 마세요. • 보이스피싱이나 스팸문자를 받았다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스팸신고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어요. • 이미 개인정보를 넘겨줬다면 돈을 빼 갈 수 없도록 신속하게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www.accountinfo.or.kr)에서 내가 가진 모든 계좌를 한 번에 정지할 수 있어요.

내 사랑,
돈 좀 보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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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보이스피싱이라고요?
이것도 보이스피싱이라고요?
보이스피싱 사기는 여전히 우리를 노리고 있어요. ✉️ 택배 배송 문자나 결제 승인 내역 등을 가장해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사례가 가장 대표적이에요. 링크를 클릭하면 개인정보가 빠져나갈 수 있어요. 🏦 은행, 정부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현금을 인출해 전달하라고 지시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 로맨스 스캠도 늘어나고 있어요.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도용해 SNS로 접근하고, 친분을 쌓은 후 돈을 요구하는 사기를 뜻해요.
처벌이 강화되고 있어요
올해 들어 보이스피싱의 처벌 수위가 높아졌어요. 범죄수익의 3배에서 5배의 벌금을 물릴 수 있고, 돈을 전달하는 등 범죄를 도와준 사람도 5년 이하의 징역으로 처벌할 수 있게 됐어요. 또 지금까지는 사각지대에 있었던 대면편취형 사기의 처벌 근거도 마련됐어요. 계좌이체가 아니라 현금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으로, 요즘 증가하고 있는 유형이에요. 특히 ‘고액 아르바이트'라는 말에 속아 현금 인출을 도울 경우에도 구속될 수 있으니, 불법적인 일에는 절대 가담하지 마세요.
피싱 연락을 받으면 이렇게 하세요
내 계좌는 안전한지 확인해 보세요
다른 사람이 계좌를 도용하거나 사기에 악용한 적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내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 보이스피싱 예방의 첫걸음이에요.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