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받아요

15만원이 30만원 되는 통장

서울시에서 2026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 신청을 받고 있어요.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이 2년 또는 3년 간 매월 15만원을 저축하면 서울시에서 15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에요. 총 1만명을 선발하고 오는 22일부터 신청 가능한 ‘청년미래적금’과 동시 가입도 가능해요. 신청 자격과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누가 대상인가요?

2026년 5월 26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 중이고, 근로 요건과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한 만 18~34세 청년이 대상이에요.

2026년 희망 두배 청년 통장 신청 자격 나이: 만 18~34세 거주: 2026.05.26. 기준 서울시 거주 근로 여부: 2025.06.01.~2026.05.31. 중 3개월 이상 근로 소득: 본인 근로소득이 세전 월 평균 255만원 이하이면서 부모 소득이 연 1억원 미만 재산: 부모 재산 9억원 미만

근로 종류, 근로시간, 근로일수와 무관하게 최근 1년 중 3개월 이상 근로한 내역이 있다면 신청이 가능해요. 단, 근로 장학생이나 일경험 프로그램은 근로로 인정되지 않아요. 일부 유사한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이력이 있는 경우 대상자에서 제외돼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라면 정부 매칭금액 수준이 더 높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을 권장해요.

얼마나 저축 가능한가요?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달 15만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동일한 금액(15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줘요. 한 달에 15만원씩 넣으면 3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셈이에요. 2년 또는 3년으로 만기 설정이 가능하고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 2년 저축 시 본인 부담금 360만원, 매칭 지원금 360만원으로 총 720만원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3년 저축 시 본인 부담금 540만원, 매칭 지원금 540만원으로 총 1,080만원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어요.

단, 선정된 뒤에도 약정 기간 동안 서울시에 거주해야 하고, 약정 기간의 50% 이상 근로해야 가입이 유지돼요. 연 1회 이상 금융 교육도 이수해야 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서울시 자산형성사업 홈페이지에서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해요. 신청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근로 증빙 서류가 필요해요. 4대 보험 가입 이력이 있거나 자영업자라면 근로 증빙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돼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오는 22일부터 신청받는 ‘청년미래적금’과 동시 가입이 가능해요. 청년미래적금은 3년 간 월 5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 매칭지원금과 이자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함께 가입하면 더 높은 시너지를 받을 수 있어요. 총 1만명을 선발하는 좋은 기회이니 주변에 해당하는 분이 있다면 꼭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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