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만원 구직수당 받고 취업 준비하는 법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이 확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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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로 고민이 많은 청년이라면 한 번쯤 경제적인 부담을 느껴본 적 있을 거예요. 고용노동부는 최대 360만원의 구직수당을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시적으로 신청 대상을 '취업경험이 없는 청년'까지 확대해 추가 선발하고 있어요. 지금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니, 대상과 혜택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누가 대상인가요?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은 2년 안에 100일 이상 혹은 800시간 이상 일한 경험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었어요. 즉, 취업을 해본 적이 없는 청년들은 지원하기 어려운 제도였죠. 하지만 이번에는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 경험이 없는 저소득 청년까지 범위를 한시적으로 확대해 지원하기로 했어요. 나이와 소득, 재산 요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선발형, 청년특례) 신청 조건 • 나이 15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고, 병역의무 이행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가산돼요. • 소득과 재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은 5억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어떤 혜택을 받나요?

선발된 청년은 기존 1유형과 동일하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총 36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여기에 부양가족이 있다면 1인당 월 10만원(최대 40만원)의 가족수당이 추가돼요. 취업 후 장기 근속을 하면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취업성공수당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1:1 심층 상담과 직업 훈련 등 맞춤형 취업 지원도 밀착해서 도와줘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이번 추가 모집은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돼요. 추경 예산 786억원 범위 내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목표 인원에 도달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요. 4월 27일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아요.

✅ 신청 방법 • 온라인: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접수 • 오프라인: 가까운 고용센터에 방문 신청 • 신청 기간: 2026년 4월 27일(월)부터 ~ 선착순 3만명 조기 마감 시까지

고용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사다리가 될 이번 정책, 선착순 3만명 안에 꼭 들어서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아보세요. 주변에 일한 경험이 없어 망설였던 사회초년생 친구가 있다면 늦지 않게 꼭 공유해 주세요!

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대한민국 정부 정책주간지 K-공감과 함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