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당하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사기 당하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전세사기 특별법이 곧 만료돼요
전세사기 특별법이 곧 만료돼요
2025.03.20
2025.03.20
39,063명이 참여했어요
주변에 전세사기 당한 사람이 ____
  • 있다

    43%

  • 없다

    56%

전세사기 피해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어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법이 제정된 23년 6월 이후 이달까지 집계된 피해자 수는 2만 8천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러한 상황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안전망' 역할을 해온 전세사기 특별법이 오는 2025년 5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있어요. ✅ 만료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사용자님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 알아볼게요.

전세사기 특별법, 어떤 건가요?

작년 전세사기로 인해 전세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자가 속출하자, 실질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만들어졌어요. 일반적으로 전세사기 특별법이라 부르는데요, 이 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되면 긴급 주거금융, 법률 상담, 소송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었어요. 즉, 전세사기 특별법으로 인해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오는 5월에 특별법이 만료돼요

그런데 오는 5월 31일, 전세사기 특별법이 만료돼요. 이제 사기를 당해도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은 특별법의 유효기간 연장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어요. 정치권에서도 이러한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특별법 연장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지만 소극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에요.

전세 계약이 불안하다면

그럼 이제 어떻게 전세사기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특별법이 만료돼도 이렇게 하면 사기당했을 때를 대비할 수 있어요. 전세반환보증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권리보험을 안전장치로 활용해보세요. ❶ 집주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등 보증금 반환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HUG, SGI 등에서 운영하는 전세반환보증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❷ 그 외 이중 계약, 가짜 집주인과의 계약, 위조된 등기부등본 제공 등 계약 자체가 사기여서 법적 권리 분쟁이 일어났을 때는 권리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다양한 수법의 전세사기, 꼼꼼하게 살펴봐도 걱정된다면 전세반환보증권리보험으로 안전하게 계약하세요!

📌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전세안심보험은 권리보험 중 하나예요. 다른 세입자와의 이중 계약, 가짜 집주인과의 계약, 월세집의 전셋집으로 둔갑 등 전세 계약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들을 보장하고 있어요. 월세도 전세도 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데 4만원이면 3천만원까지, 15만원이면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요. 전세사기가 불안하다면 검색창에 전세안심보험을 검색해보세요.


전세사기가 걱정될 때
전세사기가 걱정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