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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잔소리를 듣는 대신 돈을 준다면?

사용자님, 이번 설 연휴에 부모님댁 가시나요? 예전에는 명절만 되면 모두가 가족을 만나러 가는 민족대이동이 벌어졌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얼마 전 페이로운 소식에서 진행한 설문에서도 이번 연휴 집에서 푹 쉰다(57%)는 답변이 부모님을 만나러 간다(27%)는 답변보다 훨씬 많았어요.
고향에 잘 내려가지 않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 어른들의 잔소리도 한몫 할 것 같아요. 애정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라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만약 잔소리마다 가격을 매겨서 돈을 준다면 어떨까요?

사용자님도 명절마다 싫은 소리를 들을까봐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그래서 카카오페이에서 한정판 잔소리 티셔츠를 준비했어요.

누군가 애정이 담긴 잔소리를 시작하려고 하면, 조용히 뒤로 돌아 금액을 안내해 주세요.

송금은 QR코드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이 정도 금액을 내고서라도 잔소리를 하겠다는 분들이 있다면, 기꺼이 들어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죠? 이번 설날, 벌써부터 잔소리 폭탄이 걱정된다면 이 티셔츠를 준비해 보세요. 새로 나온 송금봉투를 구경만 해도 자동으로 응모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