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후 알게 될 금융상식
1. CMA의 개념 2. CMA의 장단점 3. 사회초년생에게 CMA를 권하는 이유

1. CMA의 개념 2. CMA의 장단점 3. 사회초년생에게 CMA를 권하는 이유

CMA는 증권사에서 만든 일종의 예금 계좌입니다. CMA에 돈을 넣어두면 종금사 또는 증권사가 안전한 투자상품에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고객에게 나눠주게 됩니다. 그래서 내 자산(Cash)을 관리해주는(Management) 계좌(Account), 종합자산관리계좌(CMA)라 부르는 거죠.
CMA는 가만히 냅두면 증권사가 알아서 투자를 굴리고 수익도 계좌에 자동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계좌에요. 거의 모든 종류의 CMA는 신용등급이 높은 안전한 채권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래도 증권사가 망하고 투자한 채권이 부도가 날 경우엔 원금 손실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예금자보호가 되는 CMA에 가입하면 최대 5천만 원 이하까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CMA가 은행 입출금계좌보다 금리가 높아서'입니다. 시중은행의 일반적인 입출금 계좌의 경우 금리가 연 0.1%대인 반면에, CMA는 연 1.1%대의 금리를 주거든요! 이왕 쓸 거 좀 더 높은 금리를 쳐주는 상품이 좋으니 CMA가 주목받게 된 겁니다. 사실 CMA는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금리가 아니라 수익률이 높은 거랍니다🤓
그 외에 장점은, ❶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기 때문에 하루만에 돈을 넣었다가 빼도 이자를 받고 ❷ 급여통장으로 사용하거나 같은 증권사의 다른 상품(신용카드, 체크카드 등)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더 높은 수익률을 적용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