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더 마음놓고 쓰세요 이번 9월부터 선불전자지급수단의 보호 의무를 신설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시행돼요. 카카오페이머니와 같은 선불을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총 충전액의 50% 이상은 필수로 신탁, 예치, 지급보증보험과 같은 방식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거예요. 지금도 안전하지만, 앞으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돼요.

사용자님, 카카오페이머니 잘 쓰고 계신가요? 송금하거나 결제할 때에 사용하시는 머니가 ‘카카오페이머니'예요.

이름은 머니인데 진짜 돈이랑 무슨 차이인지, 안심하고 맡겨도 되는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정리했어요.
여기저기 보이는 'OOO머니'가 뭔가요?
카카오페이머니를 포함해 대부분은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쉽게 말해, 서비스에서 이용이 가능한 지급수단을 먼저(선불) 머니 형태로(전자) 지급하는 거예요. 카카오페이 뿐만 아니라 네이버페이머니, 배민페이머니, 쿠페이머니, 스타벅스카드 등 친숙한 브랜드들이 ‘선불전자지급수단’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카카오페이머니’ 넣어두면 안전한가요?
🙆🏻: 그럼요! 카카오페이머니는 안전해요. 카카오페이머니는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에 대해서 100% 금융사에 신탁을 맡기고 있고, 신탁에 맡겨진 총 금액에 대해 공지사항에 고지도 하고 있어요. 즉, 카카오페이에 문제가 생겨도 가지고 계신 카카오페이머니에 대해서는 신탁사를 통해서 모두 돌려드린다는 뜻이죠. 그러니 혹시라도 카카오페이머니에 넣어둔 돈이 없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이 내용은 카카오페이 이용약관 제33조에 “선불충전금의 관리 및 관련 공시”로 기재되어 있어요
이자도 주나요? 예금자보호법 적용은요?
카카오페이머니를 지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이 있어요. 페이머니를 카카오페이증권 계좌에 보관하는 건데요, 이렇게 하면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고 연 최대 5% 이자도 받을 수 있어요.
예금자보호법: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하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입금한 돈에 대해서는 최대 5천만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어요.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이 금액 만큼은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증권 계좌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자님의 페이머니 옆에 카카오페이증권 로고가 있다면 이미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거예요.

아직 페이 증권 계좌가 아니라면? 업그레이드 버튼을 눌러 계좌로 변경하고 매일 주는 이자도 챙겨 받으세요.

‘카카오페이머니'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카카오페이에 본인 명의의 계좌를 연결해서, 충전하면 돼요. 이외에도 카카오톡을 통해서 친구에게 송금을 받거나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도 있죠.
안전하고 편리한 카카오페이머니 앞으로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