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확인 가능한 서류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건강보험증, 여권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등 전자서명 인증서 • 통신사∙은행∙신용카드사의 본인확인서비스 • 국가보훈등록증, 장애인 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영주증 등
앞으로 병원에 갈 때는 신분증을 꼭 챙겨야 해요. 5월 20일부터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가 시행돼요. 지금까지는 주민등록번호만 있어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 명의의 건강보험을 도용하거나, 약물 오남용을 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예요. 자격을 도용하거나 빌려준 사람은 처벌을 받고, 본인 확인을 하지 않은 의료기관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요.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건강보험증, 여권 •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등 전자서명 인증서 • 통신사∙은행∙신용카드사의 본인확인서비스 • 국가보훈등록증, 장애인 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영주증 등
신분증이 없으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진료비 전액을 부담해야 해요. 대신 진료 14일 내 신분증과 진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건강보험 사후 적용을 받아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미성년자는 주민등록번호만 내고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또 응급환자나 동일한 병원에서 6개월 내 재진을 받는 경우 등은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병원 갈 때 놓치면 안 되는 다른 하나, 바로 병원비 청구예요. 실손보험이 있다면 병원에서 낸 진료비와 약값 중 일부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거든요. 카카오페이에서는 더 쉽게 청구하고 빠르게 돌려받을 수 있어요. 금액이 적어서 잊고 있던 병원비도 지금 청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