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가격 일반 월 6만 5,000원 / 6만 2,000원(따릉이 미포함) 청년 월 5만 8,000원 / 5만 5,000원(따릉이 미포함) 카드 사용 방법 서울교통공사 1~8호선 고객안전실이나 역사 주변 편의점에서 실물카드(3,000원 구매 필요)를 구매하거나 스마트폰에 모바일 티머니 앱을 깔아 모바일 카드를 사용하면 돼요. 단,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 기기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만든 무제한 교통카드, 기후동행카드는 1월 출시 이후 판매량 46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정기권 가격 일반 월 6만 5,000원 / 6만 2,000원(따릉이 미포함) 청년 월 5만 8,000원 / 5만 5,000원(따릉이 미포함) 카드 사용 방법 서울교통공사 1~8호선 고객안전실이나 역사 주변 편의점에서 실물카드(3,000원 구매 필요)를 구매하거나 스마트폰에 모바일 티머니 앱을 깔아 모바일 카드를 사용하면 돼요. 단, 모바일 카드는 안드로이드 기기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 사용자들은 매월 3만원의 교통비를 아꼈다고 하는데요, 이제 여기에 새로운 혜택들이 추가될 것으로 보여요.
기후동행카드는 원래 서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교통카드로, 서울시 면서 버스나 서울 지하철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3월 30일부터는 김포골드라인에서도 쓸 수 있어요.
현재 기후동행카드는 현금으로만 충전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 오세훈시장은 올 4월 중으로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었어요. 실제로 신한카드는 4월부터 수수료 없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요금을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해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면 서울과 인근 문화 여가 시설에서 입장료를 면제하거나 할인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어요.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과천 서울대공원,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은 입장료를 면제하고,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시립과학관은 50% 요금 할인을 검토하고 있어요.
Q. (지하철) 기후동행카드로 서울에서 탄 뒤 인천에서 내려도 되나요? A. 인천처럼 하차 불가능 구간에서 하차할 때는 역무원을 호출하여 구간요금을 별도로 정산한 후 하차해야 해요. Q. (버스) 서울 면허 버스면 어디서나 타도 되나요? A. 네. 버스는 서울시 면허 버스일 경우 서울지역 외에서 승하차를 하더라도 사용할 수 있어요. Q. 기후동행카드 충전은 어디서 하나요? A. 실물카드 충전은 서울 지하철 역사 내 무인 충전기에서 현금 충전만 가능하고, 다른 편의점이나 ATM 충전은 안 돼요. 모바일 카드는 앱에서 충전할 수 있어요.

한편, 5월부터는 국토교통부에서 교통비의 20~53%가 환급되는 K-패스를 시행하는데요,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가 어떻게 다른 지 궁금하다면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