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신청 시 필요한 서류
➊ 사망자 기준 기본증명서 (사망일자 표기) ➋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인-신청인의 가족관계 표기, 주민번호 모두 공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갑진년 새해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연휴동안에는 약 2,852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해요. 이렇게 식구가 다 모였을 때 혹시 조상님이 남긴 땅이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온라인으로도 쉽게 조회해 볼 수 있어요.
조상 땅 찾기는 사망한 조상의 토지소유 내역을 찾아보는 건데, 가까운 지자체에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K-Geo플랫폼에서 2가지 증명서만 있으면 땅을 찾아볼 수 있어요. 단,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PC로만 이용할 수 있어요. 서류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바로 발급받아보세요.
➊ 사망자 기준 기본증명서 (사망일자 표기) ➋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인-신청인의 가족관계 표기, 주민번호 모두 공개)
온라인에서는 2008년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에 대해서만 조회할 수 있어요.
- 기본증명서에 사망일자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조부모(외조부모)인 경우 - 2007년 12월 31일 이전 사망한 경우 - 이혼한 전 배우자인 경우 - 계부 또는 계모인 경우 - 미성년자인 경우
신청할 수 없을 때는 시군구청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➊ 제적등본 (토지소유자가 사망하여 그 상속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만 해당) ➋ 신청인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주민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실제로 2023년 인천시에서는 조상 땅 찾기로 3만 2590명이 땅을 찾았어요. 이렇게 찾은 땅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10배였다고 해요. 혹시 모르니 가족들이 다 모인 지금 한 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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