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사전청약 주요 지역
서울 마곡, 하남 교산, 안산 장상, 남양주 진접, 구리 갈매, 군포 대야미, 인천 계양
부동산 시장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는 지금, 내 집 마련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놓치면 안 될 소식이 있어요. 정부가 공공분양주택 뉴홈 사전청약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뉴홈은 이번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브랜드예요.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해 비교적 낮은 가격에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분양하는 사업으로, 5년 동안 총 50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해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금 뉴홈의 세 번째 사전청약을 받고 있어요. 이번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약 3,300호의 새 아파트를 공급해요.
서울 마곡, 하남 교산, 안산 장상, 남양주 진접, 구리 갈매, 군포 대야미, 인천 계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예를 들어 나눔형인 하남의 59㎡ 새 아파트 분양가가 4억원대니까, 확실히 주변보다는 가격이 낮죠. 뉴홈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❶ 일반형 가장 기본적인 공공분양주택으로, 분양가가 시세의 80% 수준이에요. ❷ 나눔형 분양가가 시세의 70% 수준으로, 일반형보다 더 저렴해요. 대신 시세차익이 발생하면 나라와 나눠 가져요. 5년 의무거주기간이 지나면 LH에 되팔 수 있는데, 이때 처분손익의 30%는 LH에 반납하고, 70%만 내가 가져갈 수 있어요. ❸ 선택형 일단 임대로 거주하다가 6년 후에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요
현재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세대주여야 하고, 주택청약저축 등에 가입한 상태여야 해요. 소득과 자산 요건은 주택마다 다른데요, 나눔형 일반공급을 예로 들면 세대의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여야 하고, 자산은 3억 7,900만원 이하여야 해요. 자세한 모집 공고문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3차 사전청약은 10월 19일까지 신청을 받아요. 오는 12월에는 4차 사전청약이 예정돼 있는데, 서울 강남구, 동작구 등 노른자 땅이 나와서 인기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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